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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 소아에서는 림프양증식에 의해, 성인에서는 농축변 혹은 어떤 다른 이물질 등에 의해 충수관강의 폐쇄에 의해 발생한다.

증상 : 전반적인 복통으로 시작하며 심와부가 가장 심하고, 식욕부진과 구역이 발생한후 점차 우하복부의 통증으로 국한되어 진다. 간혹 우하복부의 통증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우하복부의 통증이 간헐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4-8이상 지속시에는 급성충수염을 강력히 의심해야 한다.

진단 : 우하복부의 압통 및 반사통이 있는지 확인하는 이학적검사가 제일 중요하다. 그 이외 X-ray 및 초음파, CT 등이 있지만 이학적검사 이외의 보조수단으로 사용한다.

수술 :
①개복술-최근에는 사용하지 않는 추세이다.
②복강경하 충수절제술-흉터도 없고, 통증도 적으며, 수술시 시야확보가 좋아서 맹장염 이외의 다른 질환 유무를 확인이 가능하고, 개복술시 공기가 들어가 장유착증이라는 합병증이 복강경수술은 없으며, 조기 퇴원과 일상생활에 빠른 복귀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합병증 : 감염 및 복강내 농양, 복강내 출혈 등이 있다.
-그러나 주로 개복술에 의한 경우가 많으며, 복강경하 충수절제술을 받을 경우는 합병증 동반 가능성이 적다. 물론 복강경하의 후유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