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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미만의 소아에서 외과적인 치료가 요하는 것을 소아외과라 한다.

1)소화기계 폐색증 :
식도 무공증과 기관지식도 누공증
유문부 무공증
십이지장 폐쇄증
공장회장 무공증 및 협착증
회장 무공증
공장 무공증
태변성 장폐쇄증
결장 폐쇄증

2)괴사성 소장 대장염

3)회전이상과 중장 염전

4)복벽결손증
①제대기저부탈장-탈장이 되어 정복이 잘 안 되고 괴사가 일어나는 경우는 신생아 시기와 관련없이 수술이 필요하지만, 2cm 미만이고 잘 정복이 되는 경우는 만 2세까지 기다리면 저절로 치료되는 경우가 많으며 그래도 2세가 되어 호전이 없으면 수술을 받으면 된다.
②복벽 기열증

5)유문협착증
보통 생후 2-3주에 잘 생기겨 구토를 자주하고, 상복부에 유문종물이 만져지면 유문협착증을 의심해야하며, 초음파로 진단이 가능하고 수술은 유문근절개술로 간단히 된다.

6)장중첩증
생후 3-12개월사이에 잘 생기며, 건강한 남자아이에 잘 생긴다. 증상은 갑작스런 복통과 혈액과 점액이 섞인 변을 본다. 대개 관장정복으로 풀리지만 간혹 맹 장고정술이라는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

7)급성 충수염
소아에서는 급성 충수염이 잘 발생하지 않지만 급성 충수염이 발생하는 경우는 12-15시간만에 천공이 되어 복막염을 일으키므로 주의가 요한다. 소아에서 급성충수염 진단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학적 소견이다.

8)서혜부탈장 및 음낭수종
서혜부탈장은 소아의 남아에게 많고, 우측이 많으며 정복이 잘안 되는 경우는 신생아 어느 시기에도 수술을 해야하지만 정복이 잘 되는 경우는 서두드리 않고 전신마취를 잘 견딜 수 있는 나이에 시행하는 것이 좋으나 만6세를 넘기지는 않아야 한다.
-음낭수종은 신생아 6개월까지 저절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으며, 음낭수종이 매우 크면 음낭수종천자로 몇 번 줄여주면 더 빨리 호전되기도 한다. 그러나 생후 6개월 이후에도 호전되지 않으면 탈장을 동반한 경우가 많으므로 탈장 수술시 같이 제거수술을 해 주어야 한다.

9)제대탈장
2cm 이하이고, 정복이 잘 되는 제대탈장은 만 2세까지 기다려보면 대부분 호전되지만 2세이후에도 남아있으면 수술을 하는 것이 원칙이다.

10)치루
신생아에서 잘 생기며 변이 무르고 설사를 자주 하는 신생아에서 발생한다.
-변이 되게 나올 수 있도록 분유는 정량보다 묽게 타주고 물을 자주 먹여 주는 것이 좋으며, 치루로 인한 항문주위농양은 절개 및 배농술을 시행하고 항생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심한 치루가 아니면 가급적이면 항문괄약근이 발달되지 않은 소아에서 수술을 하지 않고 보존치료를 하는 것이 좋으며, 복잡치루 및 항문주위농양이 심하여 불가피하게 수술을 하는 경우는 항문괄약근을 손상되지 않게 조심스런 수술이 요망된다. 그렇지 않으면 변실금이 발생하는 합병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