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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자가진단
맘모툼
여성형유방(여유증)
유방초음파
갑상선

유방암(Breast Cancer)이란?
 

유방에 발생하는 선암(腺癌:adenocarcinoma)으로 서양에서는 여성의 가장 흔한 암종으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에서의 발생빈도는 비교적 적어서 여성의 경우 자궁경부암, ·위암 다음으로 빈발하는데, 최근에 와서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방질 또는 육류가 많은 서구식 음식물을 섭취하는 사람에게 빈발하고, 연령별로는 35세 이후 특히 50세 이상에서 발생률이 높아지며, 조기에 초경을 경험하였거나 임신을 하지 못한 여성이나 독신녀, 30세 이후에 첫 아기를 출산한 여성, 모유로 양육하지 않은 여성에게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특히 가까운 친척이 유방암을 앓은 경우에도 발생위험률이 증가합니다.

유방에 통증이 주기적으로 오는 경우

(1) 유방통을 주로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 대부분이 섬유성 유방낭종입니다. 유방암은 거의 통증이 없으므로 통증이 있는 경우는 거의 유방암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2) 섬유성 유방낭종은 생리전에 통증이 시작하여 생리 끝난후 서서히 가라앉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생리시작 전에 정신적 스트레스에 따라 통증이 심하게 되고 생리 끝난 후에 더 오래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폐경기 이후에는 통증이 감소됩니다.

(3) 통증을 감소시키는 방법

: 스트레스를 감소 - 수영, 꽃꽃이, 영화감상 등 여가활동을 하며 유방통이 심할 때는 남편의 위로가 도움이 됩니다.

: 담배, 커피, 항히스타민제(두드러기약, 감기약, 위장약), 여성호르몬제, 피임제, 홍차, 초코렛, 콜라, 호흡기 약제가 통증을 유발하므로 생리전에 삼가합니다. 그리고 날씨의 변화, 생리 전 후에도 통증을 유발하므로 정신적인 안정이 중요합니다.

: 그래도 통증이 지속시는 타목시펜, 달맞이 꽃 종자유(에포캄)를 복용합니다.


섬유성 유방 낭종이란?

(1) 유방촉지시 가장 잘 만져지는 종양으로 세계 모든 여성의 70~80%이상이 가지고 있으며 유방암으로 변형이 잘 안되면 현재 는 정상적인 유방조직으로 보는 추세입니다.
(2) 30~40대에 호발하며 양측서이고 유방의 외상부에 잘 생깁니다.
섬유성 유방낭종과 유방암의 감별점

섬유성 유방낭종의 특징

(1) 통증성 종괴.(90%이상)
(2) 말랑말랑하며 경계가 불분명하고 종괴가 있는 듯하난 확실히 손으로 잡혀지지 않음.
(3) 유동적.

유방암의 특징[촉지되는 유방암 1기부터 4기/ 석회화음영의 유방암 0기 제외]

(1) 무통성 종괴.(90%이상)

(2) 딱딱하고 경계가 분명하고 손으로 꽉 잡혀짐.

(3) 고정되어 있어서 주위조직이 잘 흔들려지지 않으며 상체를 앞으로 구부리면 함몰됨.


유방암을 유발하는 위험인자.

(1) 방사선

(2) 지방식이요법(유방이 비대할수록)

(3) 비만증이 있는 경우(특히 폐경기 이후)

(4) 어머니와 자매 혹은 딸이 유바암 환자인 경우(유전자)

(5) 결장암이 있는 경우

(6) 한쪽 유방암 환자

(7) 초경이 빠른 경우

(8) 폐경이 늦은 경우

(9) 난소암이나 자궁내막암의 병력이 있는 경우

(10) 첫 임신이 30세 이후일 경우

(11) 분만경험이 없는 경우

(12) 모유, 수유 경험이 없는 경우(2개월 이내)


유방암 자가진단 시기
 

유방에 발생하는 선암(腺癌:adenocarcinoma)으로 서양에서는 여성의 가장 흔한 암종으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에서의 발생빈도는 비교적 적어서 여성의 경우 자궁경부암, ·위암 다음으로 빈발하는데, 최근에 와서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방질 또는 육류가 많은 서구식 음식물을 섭취하는 사람에게 빈발하고, 연령별로는 35세 이후 특히 50세 이상에서 발생률이 높아지며, 조기에 초경을 경험하였거나 임신을 하지 못한 여성이나 독신녀, 30세 이후에 첫 아기를 출산한 여성, 모유로 양육하지 않은 여성에게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특히 가까운 친척이 유방암을 앓은 경우에도 발생위험률이 증가합니다.

유방암 자가진단 순서
 

1. 우선 거울앞에서








(1)유방의 전반적인 색깔의 변화, 외형의 변화,유두에서 분비물이 있는지를 관찰합니다.

(2)다시 양손을 머리 뒤로 깍지낀 후 몸통을 자연스럽게 흔들며 외형의 변화를 관찰합니다.

(3)다시 양손을 허리에 올린후 팔과 몸통을 약간 앞으로 구부려서 유방이 함몰 되는지를 관찰합니다. 함몰되는 경우는 진행성 유방암의 징후이기 때문에 전문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2. 샤워중에 비누칠을 하거나 로션을 바르고 목욕탕에 앉아서 시행합니다.








(4)왼쪽 유방 진단시는 왼쪽 팔을 머리 뒤로하여 오른쪽 귀를 잡듯이 하며 오른손으로 겨드랑이 가까운 유방쪽부터 만지기 시작하여 원을 그리는 기분으로 유방 전체를 검진합니다.

(5)왼쪽 유두를 오른손 검지나 중지로 깊게눌러서 돌려봅니다. 유방암이 두번째로 잘 발생하는 곳이므로 딱딱한 종괴가 촉지되는지 관찰합니다.

(6)왼쪽 유방을오른손으로 부드럽게 감싸서 유두쪽으로 짜보아 분비물의 유무를 확인합니다. 맑은 유즙은 정상이지만 고름이나 핏빛의 분비물이 있을때는 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

(7)액화부에서 임파선이 촉지되는지 관찰합니다. 왼쪽 팔을 세면대나 앞사람의 어깨를 잡고 오른손을 겨드랑이 깊숙히 넣어서 임파선이 촉지 된다면 결핵성 임파선염, 염증성 임파선염, 유방암이 전이 된 경우중 하나이므로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오른쪽 유방은 왼쪽 유방 검진과 같은 방법으로 합니다.

3. 집에서 침대나 방바닥에 누워서

(8)한쪽 어깨에 베게나 타올을 접어서 받친 후 목욕탕에서 실시한 4, 5, 6, 7의 순서로 반복 시행하여 앉아서 하였을때와 누워서 하였을 때를 비교합니다.


유방암 자가진단 시기
 

유방암 진단에 도움이 되는 검사

(1) 적외선 체열 진단기

인체에 해가 전혀 없는 검서로서 유방암 및 유선염 등 질환유무 파악에 최근 기본검사로 많이 사용중입니다.

(2) 초음파

모든 여성에서 사용하며 20대는 유일한 검사이고 30대 이후에는 유방 X선촬영(mammography)후 보조적인 검사로 시행하며 6개월마다 반복검사를 하는 중요한 검사입니다. 또한 세포검사나 조직검사에 필수 장비입니다.

(3) 유방X선 촬영(Mammography)

자가진단시 촉지되는 유방암(진행성 유방암 3~4기와 조시 유방암 1~2기)만을 진단할 수 있으나 촉지되는 않는 유방암(조기유방암 0기)을 발견하는데 가장 유용한 검사입니다.

(4) 세포검사(Cytology)

21~23G 주사로 간단히 시행되며 정확도가 90~95%이므로 최종 확진검사로 많이 이용됩니다.

(5) 조직검사(Biopsy)

최종적인 검사이며 무분별한 검사는 유방조직을 자극하여 세포 변형이 일어나 유방암으로 변형되는 수도 있으므로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맘모톰(Mammotome)

양성 유방종양을 입원하지 않고 흉터가 거의 없게 외래에서 수술이 가능한 기계로 최근 관심이 집중되는 기계이며, 또한 확실치 않은 종괴의 조직검사에 정확성이 뛰어난 아주 중요한 기계입니다.

유방암 X-선 촬영시기와 반복주기

(1) 30대

모유를 2대월이상 먹이지 않는 경우, 또는 친정엄마나 자매지간에 유방암이 있는 경우에는 30대 초반에 시행하며 앞의 경우가 해당되는 않을 때에는 35세때부터 기본 유방 촬영을 시행하며 반복검사는 2년마다 시행

(2) 40대

누구나 유방촬영을 하여야 하며 반복검사는 1년마다 시행

(3) 50대 이상

폐경기가 대부분 오므로 유방암이 더욱 증가하기 때문에 반복검사는 1년마다 시행, 유방 촬영을 너무 자주하면 오히려 갑상선암, 유방암들을 초래하므로 전문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